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8월 29일] 양혜조 귀국 피아노 독주회

2022년 공연/2022년 8월

by 예인예술기획 2022. 7. 22. 09:51

본문

양혜조 귀국 피아노 독주회

Hye Jo Yang Piano Recital

2022. 8. 29(월) 오후 7시 30분 영산아트홀

주 최 : 예인예술기획

후 원 : 한세대학교 예술학부, 미국 맨하탄 음악대학 동문회

입장권 : 전석 20,000/ 학생 10,000

예매처 : 인터파크 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2008491

문 의 : 예인예술기획 02)586-0945

 

# Pianist 양혜조

설득력 있는 연주와 섬세한 테크닉으로 관객을 감동시키는 피아니스트 양혜조는 한세대학교 예술학부에서 전액 장학금을 수혜하며 학사 졸업하였고 이후 도미하여 맨하탄 음악대학(Manhattan School of Music)에서 석사학위(Master of Music)를 취득하며 전문연주자로서의 탄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

 

뉴욕 Artist International Competition에서 Special Presentation Award The Young Artist Award 수상을 비롯하여 다수의 콩쿠르에서 상위 입상하며 뛰어난 연주 실력을 인정받은 그녀는 대학시절 한세대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시작으로 뉴욕 카네기홀 Weill Recital Hall에서 데뷔 독주회를 가졌으며 The New York Concert Review로부터 센서티브하고 설득력 있는 다이나믹’, ‘가볍고 섬세하며 인상적인 테크닉 컨트롤’, ‘흠 잡을 데 없는 연주’, ‘다이아몬드처럼 반짝이고 낭만적인 연주어떤 곡이나 소화해 낼 수 있는 피아니스트!’라는 호평을 받았다.

 

지난 20여 년간 뉴욕을 중심으로 폭넓은 연주활동을 펼쳐왔으며 맨하탄 음대 Greenfield Hall, 뉴욕 Merkin Concert Hall, Shigeru Kawai Piano 초청 연주, Yamaha Artist 초청 콘서트 시리즈(뉴욕 YASI Piano Salon), Shigeru Kawai·Wilhelm Steinberg Piano 후원 쇼팽 서거 200주년 기념 연주(뉴욕 World Financial Center Winter Garden), “귀에 익은 클래식 VII - 양혜조 피아노 독주회”(영산아트홀) 등 다수의 독주회를 개최하며 음악적 역량을 키워나갔다.

 

듀오 및 실내악 연주에도 많은 관심을 보인 그녀는 뉴욕 Steinway Hall, Mary Flagler Cary Hall at Di Menna Center, Klavierhaus Recital Hall, The Concert Space, Marc A. Scorca Hall, 프랑스 Eglise Evangelique Baptiste Coreenne de Paris, 체코 The Academy of Performing Arts, Jan Hanus Music Hall, Bethlehem Chapel, Muzeum of Music, Theresian Hall, Brevnov Monastery 등 유럽 각지에서 다채로운 무대에서 관객과의 만남을 가졌다. 또한 이문석 <독주 피아노와 챔버 오케스트라를 위한 태백산맥 환상곡>을 채동선 실내악단과 함께 세계초연(벌교 채동선 음악당) 및 순천 문화예술회관, 전주 문화공간 이룸, 한양대학교 백남음악관 콘서트홀 연주 등 최근 국내에서도 끊임없는 연주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외에도 끊임없는 학구열로 Ivan Moravec, Tamas Vasary, Volker Banfield, Bernard Ringeissen, Robert Roux, 백혜선 등 저명한 음악가들의 마스터 클래스와 체코 프라하 Prague International Piano Master Class, 미국 웨스트체스터 펜실베니아 Samuel Barber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체코 프라하 Piano Performance Festival, The Prague Music Performance, 미국 뉴욕 The International Keyboard Institute and Festival 등에 참가하며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더욱 견고히 다져나갔다.

 

김정애, 김옥현, Zenon Fishbein을 사사한 피아니스트 양혜조는 미국 맨하탄 음악대학 및 예비학교 Associate Teacher, Theatro Felice Opera 레지던트 피아니스트 그리고 뉴욕 EnoB 음악감독을 역임하였고 현재 한양대학교 성악과 전공실기 반주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귀국 독주회를 발판으로 더욱 활발한 음악활동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 PROGRAM

L.v. Beethoven ... 6 Variations on “Nel cor più non mi sento”, WoO 70

R. Schumann ... Fantasie in C Major, Op. 17

C.M.v. Weber / C. Tausig ... Aufforderung zum Tanz (Invitation to the Dance)

F. Chopin ... Andante Spianato and Grande Polonaise Brillante in EMajor, Op. 22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