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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 김이슬 플루트 독주회

2026년 공연/2026년 5월

by 예인예술기획 2026. 4. 2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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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플루트 독주회

Ieseul Kim Flute Recital

Piano 이선미 / Flute 김영애, 박지수

 

2026. 05. 31.(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주 최 : 예인예술기획

후 원 : 예원학교, 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연세대학교 대학원, 미국 남가주대학교,

          샌프란시스코 음악원 동문회

협 찬 : (주)제이피코리아, JM푸드, 유한회사 베이직펫푸드, YD&C

입장권 : 일반석 20,000원 (학생 50% 할인)

예매처 : NOL티켓 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6005896

             예술의전당 https://www.sac.or.kr/site/main/show/show_view?SN=76792

문 의 : 예인예술기획 02)586-0945

 

# Flutist 김이슬

“Flutist Ieseul Kim transforms notes into magic with her golden tone, fiery technique, and passionate expression”

 

Eugene Izotov (Principal Oboe of San Francisco Symphony)

 

청아한 선율과 섬세한 테크닉을 소유한 플루티스트 김이슬은 예원학교를 거쳐 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을 수석 입학하고 졸업하였다. 이후 연세대학교 대학원을 수료하고 세계적인 플루티스트 Jim Walker에 발탁되어 미국 남가주대학교(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USC))에서 전문연주자과정(G.C)과 미국 샌프란시스코 음악원(San Francisco Conservatory of Music)에서 최고연주자과정(AD)을 졸업하였다.

 

그녀는 음악춘추콩쿨 2, USC Thornton School of Music Concerto Competition 2, 유니버셜콩쿨 2, 플루트 트리오 Sylphide로 대만국제콩쿨(Asia Flutist Federation) 3위 등 다수의 콩쿨에서 수상하며 실력을 입증하였다. 국내에서는 김대진 지휘 아래 예술의전당 페스티벌오케스트라 단원과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이 이끄는 원오케스트라에서 활약하였으며 강릉시향 일본투어에 참여하여 연주하였고, 청주시립교향악단 비상임단원 역임 및 수원시립교향악단, 원주시립교향악단, 성남시립교향악단,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에서 객원 주자로 활발하게 활동하였다. 국외에서는 LA Opera, SF Opera, Downey Symphony Orchestra, Young Musician’s Foundation Debut Orchestra, American Youth Symphony 객원 수석으로 활동했다.

 

뿐만 아니라 샌프란시스코 콘서바토리 재학 중 California Davis Mellon Music Festival 아티스트로 발탁되어 모차르트 콰르텟 실내악 시리즈를 비롯해 현대곡 시리즈, 재즈 시리즈를 연주하였으며, 예원·예고 미주 동문음악회, Spoleto Festival USA(Charleston, USA), 한국 국제 윈드 페스티벌에서 연주하였다. 이외에도 예술의전당, 롯데콘서트홀, 세종문화회관, 금호아트홀 연세, 마포아트센터, LA 월트디즈니홀, LA 오페라홀, 샌프란시스코 데이비스홀, 샌프란시스코 오페라홀, 도쿄 심포니홀, 오사카 산토리홀 등 국내외 다양한 홀에서 독주회 개최 및 연주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또한 넷플릭스 시리즈 중 <The Boyfriend>, <Chef's Table>의 음원 녹음을 하는 등 무대 안팎으로 관객과 소통하며 폭넓은 음악 활동을 해왔다.

 

끊임없는 음악적 열정과 학구열을 보인 그녀는 에밀리 베이노, 줄리안 보디몽, 데니스 브리아코브, 마크 스파크스, 지니 벡스트레서, 유진 아이자토브 등 유수의 저명한 연주자들의 마스터 클래스에도 참가 및 연주하여 그녀의 음악적 세계를 넓혀왔다.

 

고순자, 박지은, 최은정, 김소연, Jim Walker, Tim Day를 사사한 김이슬은 현재 플루트 트리오 Sylphide를 결성하여 이끌고 있으며, 한국플루트협회 이사, Mellon Music Festival의 아티스트로서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 PROGRAM

P. Gaubert ... Berceuse

G.P. Telemann ... Sonata in F Major

J. Castérède ... Flûtes en Vacances

G. Donizetti ... Sonata for Flute and Piano

F. Schubert ... Arpeggione Sonata for Flute and Piano, D. 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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